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서귀포시가 안심 보험 사업을 추진합니다.
보험 보상 한도는
안전사고 발생 시 1인당 최대 300만 원,
사고 한 건 당 최대 500만 원,
화재 보험은 건물 재산가액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특히 올해부터
경로당 급식 도우미 배치 등
급식 추진에 따른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도 추가로 지원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경로당에서 발생한 7건의 사고에 대해
200만 원 가량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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