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앞두고
제주를 서울 권역에서 분리해 독립적인 권역을 지정하기 위한
고시 개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정치권의 환영이 잇따랐습니다.
김한규 의원은
자신의 sns을 통해
지금까지 제주가 서울과의 경쟁에서 밀려왔었는데
독자적인 진료 권역으로 분류돼 반갑다며
도민들의 건강을 지켜줄
상급종합병원 최종 지정까지 잘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의원도
도민의 20년 숙원인 의료 주권 회복을 향한 첫 걸음을 �I다며
권역 분리에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한 큰 산을 넘었지만
실질적인 지정을 위해 의료 인프라 확충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