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만 겨냥 프리미엄 관광상품 개발 시동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3.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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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지난해 23만명이 입도하며 외국인 관광의 제2시장으로 부상한 대만을 겨냥해 프리미엄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5일부터 내일(9일)까지
대만 현지 주요 여행사와 언론 관계자 등 12명을 제주로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팸투어 기간 도내 관광업체의 판로와 교류 확대를 위한
트래블마트도 마련됐습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이달 중순에는 타이베이 현지에서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만 교육연맹본부를 대상으로 세일즈를 진행하는 등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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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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