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물가 위기 대응 강화…전세버스 지원 검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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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월간 정책 공유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발 에너지와 물가 위기에 대한 대응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안전건강실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상황 관리를 실시하고
특별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활실을 통해
도민 피해 최소화에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현행 유가보조금 제도가
노선버스와 택시만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수학여행 시즌을 맞는
전세버스 업계에 대해서도 지원방안의 강구를 지시했습니다.

오 지사는 이와 함께
최근 한라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과
제주의료원 인공신장실 개소,
세브란스 병원과의 공동진료,
상급종합병원 권역의 제주 분리 등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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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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