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앞으로 6주 동안
주요 탐방로와
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백록담 일원과 급경사지 등
안전 취약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낙석 위험 안내시설 점검과 보완 조치도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이나
쓰레기 투기 등 위법행위 단속도 병행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