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적인 방역 조치를 시행합니다.
올해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22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발생한 바이러스 분석 결과
기존 야생멧돼지 유형이 아닌
해외 유래 유형으로 확인되며 방역에 비상입니다.
제주도는
오염된 사료 공급과 해외 불법 축산 물품 반입,
차량 등을 통한 전파 매개체,
감염된 야생 멧돼지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추정하고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