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 감점, 도민 우롱 정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11 10:35
영상닫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과정에서 드러난
감점 논란은
제주 정치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에 대해서는
감점에 대해
도민 앞에 사과하고 정치적 책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대림. 위성곤 의원 역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정정당당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