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체육회 보조금 횡령 법률 검토 착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3.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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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최근 논란이 된
제주시체육회 보조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법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자문 변호인단을 통해
내부 징계 시효가 이미 지났다는 체육회의 주장과 별도로
징계가 가능한지,
그리고 횡령액 환수 조치가
법적으로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자문 결과를 받아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번 검토 결과에 따라 제주시체육회 보조금 횡령과 관련한 징계와
환수 여부가 가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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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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