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정서위기학생 치료비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3.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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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올해도
정서위기 학생들의 치료비 지원 사업을 이어갑니다.

학생 1인당 연간 70만 원 한도 내에서
진료비의 90%를 교육청이 부담하고 보호자는 10%를 부담합니다.

다만 사회적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됩니다.

올해 지원 예산은 11억 8천4백만 원 규모로
치료비 신청은
6월부터 세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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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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