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전 가입자 28만명...생활 플랫폼으로 도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3.15 09:19

제주 도민 절반 가량이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에 가입하는 등
생활 결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 탐나는전 앱 가입자는 28만 명으로,
카드 발급이 가능한 14살 이상 주민등록 인구의 47.8%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생산연령층인 20대부터 50대 사이 가입률은 82.5%에 달하고 있습니다.

탐나는 전 가맹점은 음식점·약국·도소매업 등 4만 8천612개소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QR 결제와 케이패스 체크카드, 학생증 등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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