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오거리 월동무 '와르르', 30분 정체 소동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13 15:31
영상닫기

오늘(13) 오후 2시 10분쯤
노형 오거리를 주행하던 25톤 트럭에 실려있던 월동무가
거리로 쏟아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시민들이 함께 나서
월동무를 수거해 2톤 분량을 정리했고
이 과정에서 30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차량은
안덕면에서 수확한 무를
제주항으로 운송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에게
화물적재조치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 제주소방본부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