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째 공석이었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신임 이사장에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임명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JDC 이사장에
송석언 전 총장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송석언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2029년 3월 15일까지 3년간입니다.
송 이사장은
서귀포시 송산동 출신으로
1995년 제주대학교 법학과 교수로 임명돼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제주대 총장을 지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오영훈 당선인의 인수위원장을 맡았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대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