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한국은행, 경제 분석·디지털 화폐 협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16 11:29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은행, 제주연구원이
제주 경제구조 분석과
디지털 화폐,
예금토큰 공공 활용을 모색하는 협력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 오전
오영훈 지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유영봉 제주연구원장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실측조사를 기반으로 한
제주지역 산업연관표 작성과 경제산업 구조 분석,
한국은행 디지털 화폐와
예금토큰을 활용한
정책수당 또는 바우처를 연구하고 실증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경제의 구조적 특징과
다른 지역과의 상호 의존관계를 정량적으로 파악해
지역 맞춤형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