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물가 불안 도정 역량 집중…지원방안 마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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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가
오늘 오전 주간 혁신 성장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중동정세에 따른
유가와 물가 불안과 관련해
도정 역량의 집중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제주 농가 경영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데다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의 경우
난방유 사용이
집중되는 점을 감안해
조속한 지원 방안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지난 2022년 러이사와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예비비를 활용해
시설 원예 농가의 면세유 상승분 차액을 지원한 선례를 준용해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아울러 어업 분야의
연료비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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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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