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동남아 관광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필리핀 마닐라를 출발한
코스타 세레나 크루즈가
필리핀 관광객 2천 200명을 태우고 처음으로 강정항에 입항했습니다.
또 싱가포르 최정상급 방송인과 함께 하는
제주 봄꽃 여행상품으로
오는 20일부터 5박 6일간
싱가포르 관광객 220명이 제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가시리 녹산로 유채꽃길과 성산일출봉, 우도는 물론
동문시장과 칠성로,
매일올레시장 등 전통시장도 둘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