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를 다시 매각 합니다.
주상복합 용도에
공연장과 전시장 같은 문화 시설과 업무,
관광휴게시설 등을 추가로 허용해 재매각 공고를 고시했습니다.
해당 용지 가격은
1제곱미터당 440만 원으로
총 예정가격은 8백억 원, 종전보다 55억 원 내렸습니다.
입찰은 다음 달 7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진행됩니다.
화북상업지역 주상복합용지는 지난 2021년 매각됐지만
잔금 미납으로
계약이 해지된 이후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