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민주당 후보, 2공항 주민투표 수용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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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도지사 예비후보가
민주당 도지사 후보 3인에게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11년 동안 찬반을 물었지만
갈등을 끝나지 않았다며
결론을 내리기 위한 주민 투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
위성곤 의원에게
관련된 공개 회동과 토론 진행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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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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