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걷기·해변 황토, 유해 중금속 '안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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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맨발걷기 산책로와
해변 9곳의 황토 모래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련법에 따라
카드뮴과 납, 수은 등
유해 중금속 5개 항목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모두 토양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도내 18개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에 대한
유해물질 조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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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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