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좌남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11명의 전직 도의원이
문대림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년 전 20년 만에 민주당 도민 정부를 탄생시켰지만
그동안 오영훈 도정 이룬 성과는
무엇인지 뼈아픈 질문을 받고 있고
중앙당의 평가는 꼴등이라는 치욕스런 평가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혁신을 통해 제주를 완전히 바꿀 적임자는 문대림 의원이라며
문 의원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도민 주권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고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