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어업인 부담, 유가 인상 차액분 지원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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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어업인 유가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21) 대정읍 모슬포 수협 위판장을 찾아
"고유가로 인한 어업인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6월까지 유가 인상 차액분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고유가 대응을 위한
추경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한 만큼
제주도에서도 어업인들의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수협과 어선주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산물 수급 안정 대책과
소득 증대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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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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