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꿈의 암치료, 국립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립"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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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주에 국립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립을
공약했습니다.

중증 질환으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환자가
늘고 연간 원정진료비만 2천 4백억 원에 달하고 있다며
꿈의 암치료로 불리는 중입자 치료센터를 제주에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지사 취임 즉시 거점 대학병원과 JDC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행정 재정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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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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