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동물 복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문 의원은
반려동물의 상해, 응급진료, 필수 수술을 보장하는 단체보험인
제주형 기본 안심 보험을 도입해
동물 진료비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펫 위탁소를 도입해
이동식 동물 진료 서비스를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고
반려 동물 보건소를 개설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과 필수 진료비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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