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선거 개입 의혹 논란 진상 밝혀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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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무원들의 선거 개입 의혹 논란 속에
도지사 후보들이 진실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이번 의혹은
제주 도정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도민에게 깊은 우려를 안겨줬다며
오영훈 지사가
내부 지원이나 인력이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는지에 대해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은
민주당 도정에서
이같은 일이 발생해 유감이라며
특정 인사들의 지나친 행동을 자정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도지사의 즉각적인 답변과
진상 규명을 위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영훈 지사 선거사무소는 관련 입장문을 통해
유권자와 공직자에게
혼란을 끼쳐드려 유감이라며
사법당국이 의혹 대상자들을 즉각 조사해
공직자 선거 개입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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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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