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하수처리 현대화 부실 용역, 대책 마련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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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두동 어촌계가
도두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의 부실 용역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개선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도두 공공하수처리장의 미처리 배출수로 인해
어민들의 어장이
백화현상으로 훼손됐고

최근 진행된 신설 해양방류관 공사 과정에서는
점용면적을 넘어선
수중 암반 훼손 등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정의 피해조사결과 용역은
핵심 피해요소가 반영되지 않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며
보상 또한 현실과 동떨어진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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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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