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바이에른 뮌헨, 올여름 제주 방문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3.26 09:20
우리나라 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뛰고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제주 방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독일 매체 TZ는
뮌헨이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홍콩과 제주를 고려하고 있으며,
서울 대신 제주를 선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SK FC가 레드앤드골드 풋볼 파트너 구단이라는 점이 배경으로 거론됐고, 방문이 성사될 경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뮌헨의 일정 조율에는
구자철 제주 유스 어드바이저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