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매개 '작은빨간집모기' 발견…주의보 발령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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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돼
당국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최근 제주지역 기온이 높아지자
일본뇌염 매개모기 활동도 빨라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뇌염에 감염되면
일부 고열이나 발작,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모기 유충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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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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