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부주의 추정 화재, 2천 4백만 원 피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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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 오전 9시쯤
표선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내부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4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잠을 자던 중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났다는
거주자 진술을 토대로
화목 구들장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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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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