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기철 국힘 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인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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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의 폭행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제주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는
지난해 6월 1일,
제주공항에서
고기철 위원장이
이명수 당시 제주도당 사무처장을 폭행했다는 고소와 관련해
폭행죄에 해당한다고 의결했습니다.

한편, 고 위원장은
조작된 증거에 의한 무고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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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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