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를 글로벌 AI 허브로 구축할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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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를
국제 외교의 상징인 제네바를 넘어선
글로벌 AI 허브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제주에
UN-대한민국 공동 AI 연구소와
글로벌 AI 거버넌스 센터를 건립하게 되면
전 세계 인류 공통의 과제를 AI로 해결하는
국제 표준을
제주에서 만들어가게 될 것이며
무비자 제도를 활용해
제2의 제네바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주의 해상풍력과
태양광 에너지를 직접 연결하는
RE100 기반의 청정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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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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