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양경호·김승준 '부적격' 통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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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선거구에서 단독 신청했지만
공관위 차원의
공천 결정이 계속 늦어졌던
제주도의회 현역인
양경호. 김승준 의원이
결국 부적격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이같이 정하고
본인에게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명의 현역 외에
구좌.우도면 예비후보 1명에 대해서도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3명 모두 과거 범죄 전력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심의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통보 시점부터 48시간 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재심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심 신청을 안내하고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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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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