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종량제 봉투 사재기로 인한 일시적 품절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 판매소별 공급 물량을
최대 11만 매 이하로 제한합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비닐 수급 불안이 확산되면서
제주시 지역 종량제봉투 하루 공급량은
기존 7만 매 수준에서
최대 38만 매로
약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제주시는
약 3개월분에 해당하는
580만 장의 종량제봉투를 확보하고 있으며
추가 물량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