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차별 없는 물류 기본권 시대 보장"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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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물류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내놨습니다.

감귤과 삼다수, 건설자재 등 주요 품목 원가에서
물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과도해지고 있다며
사후 택배비 환급 같은
임시 방편을 넘어
근본적인 원인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물류정책기본법 제정과 함께
해상 운송비와
도로 운송비 차액 국가 보전,
스마트 공동물류 거점 구축 등을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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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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