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부적격' 김승준·양경호 재심 신청 인용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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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심사 부격적 판정을 받은
현역 도의원들의 재심 신청이 인용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재심위원회는
오늘 오후 회의를 열고
한경면 선거구의 김승준 의원과
노형동갑 선거구의 양경호 의원에 대한
재심 신청을 인용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함께 부적격 판정을 받은
구좌.우도면의
모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재심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심 인용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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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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