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네거티브 중단…경선 끝나면 원팀 선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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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도지사 경선 경쟁자인
오영훈 지사와 위성곤 의원에게
네거티브 중단과
경선 결과에 따른 원팀 선언을 제안했습니다.

지금 제주 선거판은 고소와 고발전으로 치닫고 있고
이미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며
아무 조건 없이
즉시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자신은 오는 4일 후보 등록과 함께 클린 경선 협약을 체결할 것이며
경선이 끝나고
민주당 도지사 후보가 확정되면
이튿날 세 후보가 모여 원팀을 선언하자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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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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