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기각 결정 이해할 수 없어, 재검토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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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재심에서 기각 통보를 받은
구좌.우도면 선거구의 부지성 예비후보가
이번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다시 한번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재심에서
사실관계나 평가사항 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의 기회가 없었다며
20년 넘게 당을 위해 일했음에도
유독 자신에게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가혹한 처사를 내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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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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