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충격에 기업경기 '둔화'…11개월 만에 최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4.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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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충격에
제주지역 기업 경기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전달보다 4.8포인트 하락한 89.5로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전망 지수는
2.1포인트 떨어진 94.7로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하락했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물류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이어지면서
기업 심리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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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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