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년을 맞은 오늘(4일)
논평을 내고
내란청산과 개헌, 민주 평화 수호로
빛의 혁명을 제주에서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선거와 함께
권력 구조 개편을 포함한 개헌을 실현하고
4.3정신을 계승해
전쟁 광풍에 맞서 평화와 민생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불법선거로 인해
제주정치가 직면한 민주주의 위기를
도민과 함께 이겨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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