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윤석열 시대 청산·교육개혁 약속"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4.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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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아 입장문을 내고
김광수 교육감 4년은
윤석열 시대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며
교육감을 바꿔야
이재명 정부의 교육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9곳이 학교 생중계를 권고했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이를 외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AI 교과서 도입과
리박스쿨 도서 비치 논란을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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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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