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고유가 대중교통 1만 원 프리패스 도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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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가
최근 고유가에 대응해
한시적으로 대중교통 1만 원 프리패스 제도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해당 제도를 도입하면
가구당 월 최대 6만원의 교통비 절감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도로 사업 일부 조정과
고유가 대응 민생 안전 재원 활용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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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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