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아이 한 명 당 1억…18살까지 보편 지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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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가
양육 지원 정책을 발표하고
첫 아이부터 주거 임차비 900만 원 지원,
9세부터 18세까지 '꿈키움 수당' 지급 등을 통해
한 명의 아이에게
1억 원 수준의 지원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했습니다.

선별적 지원을 넘어
18살까지 끊김 없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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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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