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금 한달 일찍 지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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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최근 고유가로 경영부담이 커진
착한가격업소에
상반기 공공요금 지원금을 한달 앞당겨 지원합니다.

1분기 사용한 전기와 가스 공공요금에 대해
최대 50만 원을
5월 중 지급했었으나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하기로 한 겁니다.

제주도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신청 기간을 두차례로 나눠 운영하고
1차 접수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차 접수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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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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