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동전쟁 피해 기업 소득세 납부 연장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4.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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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한
소득세 납부기한이 연장됩니다.

서귀포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한이 이달말까지지만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의
중소·중견 기업에 대해서는 7월말까지 직권 연장합니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닌 기업이라도
중동 전쟁 등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 등은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납부기한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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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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