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권력 다툼에 민생 뒷전…도민 심판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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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가
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을 민생이 철저히 배제된
권력만을 차지하기 위한 내부 전쟁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위성곤 , 문대림 후보 간 결선 구도는
각종 의혹에 대한 제대로된 검증 없이
공정과 상식을 잃은 채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민생은 완전히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민 삶을 외면한채 권력 다툼과 정치적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는
민주당을 도민들이 심판하고 제주를 살리는 경제도지사로서
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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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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