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승리로 회복·성장 이끌 것…민생 긴급 회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11 15:56
영상닫기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결선에 올라간 문대림 후보가
결선에서 승리해 더 큰 책임과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대림 후보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결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제주를 회복과 성장의 길로 이끌고
도민 삶을 바꾸는 유능한 실천력을 발휘해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지사가 되면 취임 즉시
기름값 물가 안정대책과
소상공인 긴급 지원, 농어업인 기본소득 확대 등이
담긴 민생 긴급 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1조 5천억 원 규모
도민 성장펀드 추진 체계도 확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경선에서 탈락한 오영훈 후보와는
빠른 시간 내에 소통을 하겠다면서도
단일화 여부에 대해서는
당원과 도민들의 요구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결선이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방송 토론회에 참석하는 건
물리적으로 어렵다면서 실무 협의를 통해
일정이 조율되면 토론회에 참석하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