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민주당·국힘 동시 겨냥 "심판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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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갈등을 해결하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선택은 자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현직 도지사가 당내 예선에서 탈락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는
집권여당에 대한 도민의 분명한 심판이며
같은 당 후보끼리 자리싸움만 있는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헌법 파괴 반성 거부와
4.3 왜곡 논란 등으로 도민으로부터 외면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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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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