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90%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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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 플랫폼 배달과
이동노동자에 대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주소지를 둔 노무제공자로
올해는 지원 직종이
기존 8개에서
보험설계사와 관광통역안내사가 새롭게 포함됩니다.

지원금은
산재보험료 중 노동자 본인 부담분의 90%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된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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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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