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율주행 서비스 '물류 분야'로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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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자율주행 서비스를
대중교통에 이어 물류 분야로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관련 기업과 함께
제주삼다수 본사 공장에서
회천물류센터까지 15.7km 구간에
25톤급 대형 자율주행 화물트럭을 투입합니다.

아울러 그동안의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전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4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사업 모델을 구체화합니다.

현재 제주와 서귀포를 잇는 탐라자율차와
관광 특화형 차량 등
3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기준으로
누적 탑승객은 1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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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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