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단체, 보수유튜버 등 4명 고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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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4.3기념사업위원회가
오늘(17) 오후 제주경찰청을 찾아
보수단체 관계자와 유튜버 등 4명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됐습니다.

지난 3일 열린 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서
피고소인들이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4.3을 공산 폭동으로 규정하고 현장에 있던 관계자를 조롱했다며

이는 단순한 의견표명을 넘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집단의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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