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도의원 비례대표 최대 5명 증원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4.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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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6·3 지방선거부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수가
최대 5명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회는
오늘(18일) 새벽 본회의를 열어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현행 20%에서 25%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개정은
오는 6월 교육의원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줄어드는 의석을 비례대표로 채워
전체 도의원 정수를 현행 45명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의회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최대 13명까지 늘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구체적인 비례대표 수와 선거 구역은
제주도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결정을 바탕으로
도의회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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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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