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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